고양이Category :: 삶과 일상 |
어제 회사 사람들이랑 점심을 먹으러 가면서
고양이 키우기에 대한 얘기를 했다.
늘 그렇듯이 내가 고양이에 대한 썰을 풀고 있었는데..
그러니까 고양이는 좀 새침한게 재수가 없어요.
친한 척하면 쌩까고, 또 무시하면 슬슬 다가와서 앵기고..
게다가 애완동물 주제에 주인 슬슬 간보는 것도 짜증나고..
그렇게 쿨한듯 쉬크한듯 굴면..
가서 그냥 "개새끼" 하면서 발로 차버리고...
응?
고양이 키우기에 대한 얘기를 했다.
늘 그렇듯이 내가 고양이에 대한 썰을 풀고 있었는데..
그러니까 고양이는 좀 새침한게 재수가 없어요.
친한 척하면 쌩까고, 또 무시하면 슬슬 다가와서 앵기고..
게다가 애완동물 주제에 주인 슬슬 간보는 것도 짜증나고..
그렇게 쿨한듯 쉬크한듯 굴면..
가서 그냥 "개새끼" 하면서 발로 차버리고...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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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은 잘 보냈니? 지 생일도 엄마가 알려줘야 겨우 아는 개념 없는 아들래미 같으니라고... ㅋㅋㅋ 애묘인들한테 두들겨 맞기 전에 개새끼 발언은 취소해. ㅋㅋㅋ -검은 별-
흠.. 다시 생각해보니..
고양이지만 앙숙인 개를 통해서만 욕을 들을 수 있다는게 행복일까? 불행일까?
고양이새끼! 하면 아무래도 포쓰가 떨어져..
오빠. 진짜 오랜만에 들렀는데, 완전 배잡고 웃었어요. 자꾸 봐도 계속 웃겨요. ㅋㅋㅋㅋㅋㅋ 여기 놀러오기 전에 살짝 울적했는데, 웃겨줘서 고마워요.
ㅋㅋ 즐거웠다니 다행이구만. 너처럼 이해하고 웃어주는 사람이 얼마 안되어서리.
오잉, 선규 블로그였네? 언제 귀농할거야???
어라.. 형님 여긴 어떻게...
야인이 되시더니 시간 많으신가 봐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