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타이Category :: 삶과 일상 |
오늘따라 더 따뜻했던 이부자리..
오늘따라 더 추웠던 방 안의 공기..
오늘따라 더 무거운 몸..
새로운 홍보실장이 출근한 지 이제 이틀...
늦어서는 안된다는 결의로 출근을 했으나...
사무실에 들어와서
목도리를 푸르고,
코트를 벗고,
양복 상의를 벗어서 걸고..
응?
넥타이는?
뭥미... --;
두타 문 열면 넥타이 사러 가야되삼..
오늘따라 더 추웠던 방 안의 공기..
오늘따라 더 무거운 몸..
새로운 홍보실장이 출근한 지 이제 이틀...
늦어서는 안된다는 결의로 출근을 했으나...
사무실에 들어와서
목도리를 푸르고,
코트를 벗고,
양복 상의를 벗어서 걸고..
응?
넥타이는?
뭥미... --;
두타 문 열면 넥타이 사러 가야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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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사러 가야하는 현실이에요?
좀 많이 아까웠겠다. 친하지도 않은 그걸 새것하나 추가해야한다는 건... 그새 또 못 본지 좀 되었네요. 지애는 정말~ 오랜만에 지난 주에 스치듯 보았는데.. 이글도 눈앞에 보듯 상상이 되어서 한참 웃음 났고... 표정까지~ (내가 좀 오바족이라) 얼마전 지애의 책 붙들고 괴로워하는 장면도 읽고 오래 떠올렸는데 ... 참 고마운 친밀감이군요.^^ 여길 보고 있자니 울 승헌이가 "어 나, 이 사
보고 싶다." 반가워 하길래, "이 삼촌 이 이모?" 하니까 당근---"둘다!" 뚝뚝하게 답하네요. 시간 내서 만나기 참 어렵네요?! 둘다 연말 감사가 풍성해서 연말 마무리 잘 하길, 메리 크리스마스되길 바래요.
람 (--
아.. 우리 헌 삼형제와 목사님 부부를 좀 봐야 되는데.. 흐흐.. 마음은 원이로되..
삼실에 두고 다니는건 어때?
사람들이 개념도 두고 다니는데 넥타이까지? 라고 생각할꺼야
그래도 두타가 근처라 다행이구만. 허허.
두타 근처가 아니고, 두타에 있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