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그러게 말이야..
순두부 찌개 먹고 들어오는 길에 중얼대더니 기어이 써놨구만. 쯧쯧... ㅋ
더이상, 난 다르다 라는 생각은 할 필요가 없어지는것 같아요. 사실 난 남들과 그닥 다르지 않고, 다르지 않아서 다행이기도 하고. 어찌됐든 오늘은 더 드림씨와 얘기가 굉장히 하고 싶은 날입니다. 도대체 어디쯤 있는거예요??
다르다 보다는... 우리가 추구해야 할 무언가가 있느냐 아니면 없느냐의 문제인거지. 사실 이제 남들과 같냐 다르냐는 내 관심사도 아니야. 내가 내가 가야할 길을 가느냐 마느냐가 관심사지. 어디에 있느냐라... 화두같구만... 내가 지금 어디쯤에 있지? 상실의 시대 마지막 장면이 갑자기 떠오르는구만..
왜 자신이 가야 할 길을 가야하는건지 말아야하는건지를 고민하는건지 잘 이해못하겠어요. 그렇담 지금 가고 있는 길은 뭐인거예요? 추구하는 길 따로, 삶 따로 살고 있는 중인가요? 수화기만 안들었을뿐 정말 같은 심정으로 묻는 질문있었음. 왠지 오빠가 대답을 하지 못하는 것이 더 멋질것 같군요. ㅎㅎㅎㅎ
ㅋㅋㅋ 추구하는 길 따로, 삶 따로 살고 있는듯한 느낌이야. ㅋ
ㅎㅎ 그러게 말이야..
순두부 찌개 먹고 들어오는 길에 중얼대더니 기어이 써놨구만. 쯧쯧... ㅋ
더이상, 난 다르다 라는 생각은 할 필요가 없어지는것 같아요. 사실 난 남들과 그닥 다르지 않고, 다르지 않아서 다행이기도 하고.
어찌됐든 오늘은 더 드림씨와 얘기가 굉장히 하고 싶은 날입니다. 도대체 어디쯤 있는거예요??
다르다 보다는...
우리가 추구해야 할 무언가가 있느냐 아니면 없느냐의 문제인거지.
사실 이제 남들과 같냐 다르냐는 내 관심사도 아니야.
내가 내가 가야할 길을 가느냐 마느냐가 관심사지.
어디에 있느냐라...
화두같구만...
내가 지금 어디쯤에 있지?
상실의 시대 마지막 장면이 갑자기 떠오르는구만..
왜 자신이 가야 할 길을 가야하는건지 말아야하는건지를 고민하는건지 잘 이해못하겠어요. 그렇담 지금 가고 있는 길은 뭐인거예요? 추구하는 길 따로, 삶 따로 살고 있는 중인가요?
수화기만 안들었을뿐 정말 같은 심정으로 묻는 질문있었음. 왠지 오빠가 대답을 하지 못하는 것이 더 멋질것 같군요. ㅎㅎㅎㅎ
ㅋㅋㅋ
추구하는 길 따로, 삶 따로 살고 있는듯한 느낌이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