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어항 한 번 찍어봤습니다Category :: 삶과 일상 |
어항 세 개 중에 관리가 되고 있는 두 개를 카메라도 있고 해서 한 번 찍어봤습니다.
카메라가 별로인지, 찍사가 별로인지
보기에는 괜찮은데, 찍으니 구리군요.
다들 어항 하나씩 들어놓으시죠?
얼마 전에 회사에서 가지고 온 1자 어항입니다. 체리새우 30여 마리, 구피치어 3마리, 메디카 송사리 1마리가 사이좋게 살고 있습니다.
가운데 자라고 있는 나나를 한 번 찍어봤습니다. 녹색이끼가 이렇게 끼니 유목의 분위기가 더욱 사는군요
귀여운 체리새우들입니다. 아직 작아서 1cm가 될까 말까 하는 놈들입니다.
두 자 메인어항, 버들붕어 3마리, 떡납줄갱이 2마리, 각시붕어 1마리, 코리 3마리, 오토싱 1마리, 라스보라 헹켈리 11마리, 옐로우 드워프 구라미 2마리가 조낸 치고 밖으면서 살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레이아웃을 바꿨는데, 사진이 구려서 그렇지 실제로 보면 훨씬 괜찮습니다.
옆에서도 한 컷.
얼마 전에 들여놓은 옐로우 드워프 구라미. 와이프가 아주 좋아하는 녀석입니다.
카메라가 별로인지, 찍사가 별로인지
보기에는 괜찮은데, 찍으니 구리군요.
다들 어항 하나씩 들어놓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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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사진사도 구리고 카메라도 구려서 인듯...얼렁 DSLR의 감동으로 들어와라..
NIKON이던 CANNON이던 PENTAX던 OLYMPUS던, SAMSUNG이던, SONY던 암거나 사들고 입문해라..^^:
돈만 있으면 당장이라도 지르지
먼 물고기 이름에 드워프가 ㅡ..ㅡ
ㅋㅋ 원래 큰 놈인데 개량을 해서 작게한거거든.
20일에 탱스랑 종하 은경이를 만났어요. 다들 자리잡고 잘 지내고 있더라구요. 분당에서 만났는데, 정말 맛있는 와플도 먹었답니다. ^^ ㅎㅎ
오라버니의 근황은 여전...?
어익후.
반가운 이름들이구만.. 나야 늘 그렇지
이제야 들어와 보네. 물고기 아직 키우는 구나...
물은 얼마나 자주 갈아줘야 하는 거야? 귀찮을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