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일동에 가서 찍은 사진.. 나이가 들면서 부모님에 대한 여러 가지 생각과 감정이 늘어간다. 고마움, 안타까움, 사랑, 애틋함...
짜식 밝은 렌즈를 사줘도 어둡게 찍고 그래...^^;
나름 분위기 살린다고 조리개열고 셔터스피드를 4000까지 올렸더니 이렇게 나오더라 나름 화벨도 만져서 분위기 좋구만.. 딴지 걸기는..
야 사진이 왜이리 어두워 똑바루 않찍어~~~!!!
이놈들이 왜 세트로 와서 난리야... 나만 좋으면 됐지.. 왜 남의 사진보고 감내놔라 배내놔라야..
그러고 보니, 어머니 얼굴은 처음 뵙네. 정말 닮았네.
두번째문장에'생각가'=>'생각과'로수정부탁드립니다.
님하.. 이런 데서도 웹기획자처럼 굴지마셈..
짜식 밝은 렌즈를 사줘도 어둡게 찍고 그래...^^;
나름 분위기 살린다고 조리개열고
셔터스피드를 4000까지 올렸더니 이렇게 나오더라
나름 화벨도 만져서 분위기 좋구만.. 딴지 걸기는..
야 사진이 왜이리 어두워 똑바루 않찍어~~~!!!
이놈들이 왜 세트로 와서 난리야...
나만 좋으면 됐지.. 왜 남의 사진보고 감내놔라 배내놔라야..
그러고 보니, 어머니 얼굴은 처음 뵙네. 정말 닮았네.
두번째문장에'생각가'=>'생각과'로수정부탁드립니다.
님하..
이런 데서도 웹기획자처럼 굴지마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