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도착Category :: 삶과 일상 |
첫번째 목적지인 캐나다 토론토에 도착.
난기류 등으로 인해 3시간 연착해서 15시간 걸림.
그래도 다행이었던 것이 비행기 탈려고 기다리는데 이름 부르면서 나오라고 해서 가봤더니
어익후.. 비지니스석으로 바꿔준다고 하는게 아닌가?
난생처음 비지니스석 타봤삼.
뭐.. 비지니스석이라고해서 특별한 건 별로 없고..
그냥 이정도?
자리는 이런식.

기내식은 이런 식으로..
전채는 참치를 살짝 익힌 것과 보리밥, 메인은 불고기 풍미로 익힌 닭고기와 밥.
음료는 와인 6-7종, 맥주 + 각종 음료 정도..


그리고 의자를 완전히 눕혀서 침대처럼 만들수가 있는데,
그렇게 하고 나서 창밖으로는 보는 풍경이 나름 괜찮았삼.


한 줄 요약.
운좋게 비지니스석으로 타고 왔는데, 뭐.. 탈만했다.
TAG :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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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잘 도착하셨어요? 비지니스석!!
아니 벌써? 아까 오전에 미자언니한테는 잘 다녀 오시라고 여러 번 말했는데 둘에게는 못 했네. 아니 너무 미리 했나? ^^ 비지니스 석의 15시간이라~~~ 지애가 총총 와서 사진 찍어 줬을 라나? 아니지 승무원께서 대기중이시겠네. 암튼 비지니스석에서 하나님나라 꿈꾸며 비지니스 잘 챙겼겠다. 부러워요. 심플하게 맘 먹고 떠날 수 있는 두 사람.물론 미자언니의 삶도 머쪄~ 나그네 삶 잘 누리고 오세요.건강&성령충만
어익후.
벌써 덧글이. ㅋㅋ
뭐- 탈만 한 게 아니라? 토론토까지 가는 거 같지 않게 편하게 가지 않았을까 싶은데.ㅎㅎ
이제 이코노미타고 돌아갈 생각을 하니 안습..
몸건강히 잘갔다오구.. 와서 연락해라....
ㅋㅋ 옥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