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hunismom 2010/03/26 11:57

    gggㅎㅎㅎ
    넘 쉬시네요^^
    방문자 평균 40명 안팎인데
    새글 서비스 부탁해용^^
    옆의 구여운 사진 ㅋㅋㅋ
    어언 몇년의 세월은 그리도 잘 가네요;;;

    요즘 둘이 얼굴이 잘 웃는 모드라
    곁에서 보는이가 뿌듯해요.

    평안하세요^^

  2. 시내 2009/09/18 20:41

    백 만년 만에 들렀소.
    어찌 업뎃이 없네?
    와이프도 잘 있고? 오빠도 잘 지내고??
    공부는 언제 하러 가나 궁금???

    • thedream 2009/10/12 22:30

      어 잘 지내고 있지. 공부는... 접었단다. ㅋ

  3. 허니즈맘 2009/08/27 21:01

    어떻게 지내요? 인기리의 방문수는 여전한데 첫글도 ^^; 여전하네요.
    이젠 '고양이'의 '고'만 봐도 그 고양이가 휘딱 도망가는 뒷모습이 보이는거 같아요.^^
    잠깐 사이에 선규씨의 '고양이' 덕을 보았어요. 히히히^^
    아까 오후부터 매우 불쾌한 배설물 냄새가 마루에 은근하게 진동하는 거에요.
    화장실쪽에서 나길래 아들셋의 흔적이겠거니 하다가 ㅋㅋㅋ
    아무래도 화장실 문밖인거 같아 누가넘 급해서 실수한거 아니냐고
    다그치기도 했는데 ......절대 자기 아니라고 펄쩍들 뛰지요^^;;
    근데 이 안부글을 쓰다가 퍼뜩 드는 생각 하나!!!!
    아까 오후에 현관문 열고 있는데 잠깐 화장실 옆에 있는 장난감방에 들어갔을 때
    기척이 이상해서 내다보니 글쎄~~~~~
    도둑고양이가 유유히 마루를 걷고 있네요 ^0^
    "야~~ 당장나가!!!" 아줌마의 괴성으로 물리치고 씩씩거렸는데
    좀전에 번뜩 추리해보니 그 굉이가화장실 앞에 영역을 표시한거라 말이죠.ㅜㅜ
    혹시나 해서 발매트에 코를 대보니 우웩! 발원지 추적 완결!!

    그리하여 이제껏 닦고 소독하고... 드는 생각이
    3월의 고양이 썰은 이 세상에 태어난 보람이 있었다는 거죠 ^^
    다른 잼난 얘기 아니좀 슬프거나 화난 얘기라도 듣고 싶네요. 건강하세요~.
    아줌마의 막무가내 파워 받으삼^^

    • thedream 2009/10/12 22:30

      ㅋㅋ 그동안 하두 신경을 안썼더니 이게 내 블로근가 싶네요. 이제부터 글 좀 올려 보려구요 ㅋ

  4. 서봉근 2009/06/08 15:45

    크크크... 난 누구라고? 김 대리 맞지... 제수씨랑 쌍둥이 같다. 너무 많이 닮았네.
    역시 홈피를 운영하고 있군...
    여기 물고기 사진 대빨 많네,
    여긴 수족관 있다는 말 못들었는데....
    담에 토론토 갈 일 있으면 잠시 들렀다가게

  5. ej 2009/05/24 11:50

    폰은 잘 안쓰기 때문에.
    여기 들렀어요.
    건강 조심하세요- : )

    • thedream 2009/05/28 08:41

      잘 지내고 있는가?

  6. 허니즈맘 2009/05/14 22:51

    선규삼촌 지애이모~ 잘 지내죠?
    ^^모처럼 남편이 일찍 들어와서 반가웠는데 두사람이 오늘 가게에 다녀갔다고 해서
    "아휴~ 멀리 왔네! 집에 가려면 멀겠다" 반갑고 고마운 마음이었는데
    "그래서 요기 앞까지 나 데려다 줬어!" 덤덤히 말하네요.^^;;
    "우와~~증말 갈길이 구만리다. 지애가 운전하죠?" 난 고맙기 보다 좀 많이 미안하구... 다리 건너 집에 도착하면 이미 배 고프겠다^^;;
    지난 주에 바쁜 지애를 보았는데 둘다 잘 있죠? 남편 말은 둘다 좋아 보인다 하네요. 시간이 좀만 일러도 들어와서 애들 보고 가면 좋아했을 텐데~ 한번 애들이랑 만나주삼^^

    • thedream 2009/05/15 23:02

      목사님과의 대화는 늘 즐겁기 때문에, 없는 시간을 쪼개 좀 더 얘기를 해보자라는 컨셉에서 출발한 고육지책이었어요. ㅋㅋ

  7. 혜진 2009/04/14 14:36

    오빠 문제를 알았어요. 대전집 컴퓨터는 윈도우 XP거든요. 내 노트북은 윈도우 비스타고. 서울 집에 와서 노트북으로 했더니 또 안되네.. 비스타 쓰기 싫었는데, 이참에 윈도우 XP로 바꾸까요?

    • thedream 2009/04/14 17:19

      그 문제는 아닌듯.
      그리고 xp로 다운 그레이드 하는 것도 쉽지가 않을껄? ㅋ

  8. 허니즈맘 2009/04/14 09:08

    오랜만이죠? 새 글 뜸 한 지도 두 사람 얼굴 못 본지도 한 달은 넘은 듯?
    회사 일이 바쁘죠? 둘다 건강하삼~

    • thedream 2009/04/14 17:18

      ㅋㅋㅋ 넵~

  9. 혜진 2009/04/09 01:18

    오빠~ 잘 지내고 계셔요? 궁금한 게 있어요.
    지금까지 별 문제 없이 쓰고 있던 블로그 스킨이 왜 갑자기
    업로드를 거부할까요?
    글쓰기에서 아무리 다시 시도해봐도 파일 업로드가 안돼요. 그냥 글쓰는 건 되구..ㅠㅠ
    다른 스킨으로 바꿔보려고 해도
    오빠가 옛날에 어떻게 하라고 알려줬던 게 생각이 나야 말이죠..
    조언 부탁드려용.ㅎㅎ

    • thedream 2009/04/10 13:19

      아이디랑 비번을 보내줘봐.

  10. ej 2008/12/30 18:47

    잊기 전에 새해인사나 하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

    • thedream 2008/12/31 08:54

      어익후.. 이게 누군가..
      서울 상경 한 번 안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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