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ej 2008/04/29 21:31

    오라버니도 혹시 광우병 문제에 별관심을 두지 않는 직장인이신건 아니겠죠-
    그렇다고 해도 제가 왈가왈부할 문제는 아니지만, 만약 (정말 만약에) 그렇다면
    관심을 갖고 미국산 쇠고기 전면 개방과 광우병 위험에 대해 알아보세요-
    뉴스 몇개만 읽어봐도 사태의 구도를 금방 알 수 있을 겁니다..

    개인적으로 전, 이번 수입 재개가 그대로 진행된다면,
    하나님이 우리나라를 버렸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다고.. 그런 생각이 드네요.

    • thedream 2008/04/30 23:18

      당연히 잘 알아보고 있지.
      나름 생물공학을 잠깐 전공하지 않았니..

  2. 최혜진 2008/04/02 23:11

    아까 촬영 갔다와서
    회사에서 해보니까 되어서 바꿔놨더니
    집에 와선 또 안되어요..ㅠㅠ 왜 이렇게 오락가락 하는 걸까용??

    • thedream 2008/04/03 12:00

      ㅋㅋㅋ
      집 컴이 문제가 있는거 아닐까?

  3. 혜진 2008/04/02 00:08

    엇, 오빠
    나는 왜 계속 안될까요?
    내일 회사 가서 해볼께용~^^ 감샤!!

  4. 최홍준 2008/03/18 18:19

    형님, 두나미스 9기 최홍준이라고 합니다.

    기억하실련지 잘 모르겠네요.^^

    학교 다니고 있다가 갑자기 형님 사이트 생각이 나서 들러봅니다.

    항상 평안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thedream 2008/03/18 20:05

      어.. 홍준.
      넌 잊을만하면 한 번씩 들르는구나..
      언상이 결혼식 때 보자꾸나

  5. 예인 2008/02/11 04:46

    선규오빠!
    저 기억하실런지..ㅎㅎ
    언정 2학년 때 오빠랑 가끔 팀 PT 했던 예인입니다. ㅋ
    한동인쩜넷에서 블로그 글 올라왔길래 왔다가 대문 사진 보고 바로 방명록으로 직행.
    가끔 문철오빠에게서 오빠의 안부를 들었는데.. 오빠의 모습은 여전하군요. ^-^
    종종 놀러올께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지으셔서 많은 이들에게 나누는 한해 보내시길.
    ps. 늦었지만 결혼 축하드려요^^

    • thedream 2008/02/11 10:40

      아..
      오랜만이구만~
      ㅋㅋ 블로그가 좋긴 좋네
      이렇게도 만나고

  6. 구성우 2007/11/30 09:50

    앗! ^.^

    • thedream 2007/12/04 11:18

      호..
      구성우구만.. 어떻게 알고 왔남?

  7. zoo 2007/11/08 18:47

    왔다감 ㅎㅎ

    • thedream 2007/11/09 09:22

      어익후
      여기까지...

  8. 2007/08/04 10:52

    어디인지 알려줘야
    나눈 기도제목이든, 뭐든 볼 것 아닌가...
    내 것만 부탁해놓고 남의 것 까맣게 잊기는 좀 ㅡ,.ㅜ
    우야당간, 어제 덕분에 평안한 저녁 보냈어 danke schon.
    ... 이 은혜를 언제 다 갚지? 하나님이 갚아주시겠지 뭐, ㅎㅎ

    • 2007/08/04 10:52

      어 참. 깜박했다

      michi96.egloos.com
      거처를 옮겼다

    • thedream 2007/08/06 09:26

      ㅋㅋ
      우리 교회 홈페이지 안에 카페예요
      그리고 갑자기 블로그라니.. ㅋ

  9. 따식이 2007/07/12 09:30

    이눔아 블로그 리 뉴얼좀 하시지?
    그리고 얼굴 좀 보자..^^;
    마눌님하고..^^;
    짜슥이...^^;

    • thedream 2007/07/19 19:57

      만사가 귀찮다.

  10. 광훈 2007/06/15 18:16

    현대카드 때문에 많이 바쁜가보네..
    2세 갖기 계획은 어떻게 되어가는지 모르겠네.
    좋은 소식 있음 연락해주기 바래..
    그리고 조만간 또 한번 보자!

    • thedream 2007/06/19 09:00

      어. 인제 바쁜건 많이 지나갔어.
      2세 계획은 아직 진행중이지.
      조만간 한 번 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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